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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정보

혼자 가서 집을 지었어요 - 경량 철골 주택 집짓기 처음부터 끝까지 1편

 

 

 

경량철골주택,
혼자 가서  2층 집을 지었어요.

집을 짓는다는 것은
누가 설계하고 누가 어떤 마음으로 짓느냐가 중요합니다.

집은 어떤 태도로 짓느냐가 관건이며
집의 품질과 완성도는 크게 달라집니다.

집을 짓는 전체과정과 모든 내용을 잘 알고 지어야만 

춥고 더운집, 후회하지 않는 집을 지을 수 있습니다.

집을 짓기 위해 필요한 모든 과정을 알아봅니다.
설계와 인허가, 경계측량과 집 배치,
부대 토목공사, 건축공사, 부대공사까지
집을 짓는 모든 과정을 순서대로 보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집을 짓는데
유익하고 좋은 정보로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집을 짓고자 할 때,

건축 공정을 얼마나 알고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현장 답사 시점에, 

건축주께서는 이미 H빔 구조체로 인허가를 완료한 상태여서

설계변경을 하게 됩니다.

 

 

 

 

 

 

 

 

경계 측량을 하고 착공계 승인을 시작으로 공사가 시잡됩니다.

 

 

 

터파기와 콘크리트 타설

 

 

단열재 시공

 

 

 

 

철근 이중 배근과 베이스 플레이트 조립 작업

 

 

 

 

 

 

거푸집 설치에서 물 넘침 방지턱 설치까지 완료!!!

 

 

다음 과정은 2편에서 계속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세요!!!

 

 

https://youtu.be/vvBBV5NT1A8